뮤닥터아카데미, 실전 캐스팅 오디션 ‘2026 올인원캐스팅 얼리패스’ 4월 개최
- mudoctor3
-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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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드] K-팝 아이돌 지망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과정 중 하나는 오디션 기회를 얻는 일이다. 글로벌 오디션, 온라인 오디션, 각 공개 오디션에 직접 지원하고 서류와 영상을 제출하는 과정 등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돌 오디션 전문 트레이닝 기관 ‘뮤닥터아카데미’ (이하 뮤닥터)는 이러한 구조 속에서 아이돌 지망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연합 오디션 ‘올인원캐스팅’을 운영해왔다.
올인원캐스팅은 여러 기획사 신인개발팀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지망생들이 보컬 솔로, 보컬 앙상블, 댄스 솔로, 팀 퍼포먼스 등 여러 분야로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
뮤닥터가 2012년부터 국내 최초로 기획·운영해 온 연합 오디션 올인원캐스팅은 단순한 공연이나 쇼케이스가 아니라 실제 캐스팅이 이루어지는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특징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한 번의 오디션을 통해 여러 기획사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현장에서 직접 캐스팅이 진행되는 구조다.
올인원캐스팅은 지난해 썸머 시즌부터 글로벌 아이돌 지망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진행된 올인원캐스팅에 참가한 글로벌 지망생들의 일주일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은 공개 직후 약 1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해외 K-팝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오는 4월에는 ‘2026 올인원캐스팅 얼리패스’가 개최된다. 얼리패스 시즌은 한 해 올인원캐스팅의 시작을 알리는 오디션으로, 지망생들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실전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일정이다.
뮤닥터 관계자는 “올인원캐스팅은 지망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직접 보여주고 현장에서 캐스팅 기회를 만날 수 있는 오디션”이라며, “보컬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지망생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뮤닥터는 서울 강남본원을 비롯해 일산,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6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지점에서 동일한 트레이닝 커리큘럼과 오디션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매달 진행되는 내방 오디션, 영상 캐스팅 등 다양한 방식의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6 올인원캐스팅 얼리패스’는 4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방법과 세부 일정은 뮤닥터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뉴스로드(http://www.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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